이 글은 6년 만에 당뇨, 고혈압, 고지혈증에서 탈출한 저만의 꿀팁을 알려드릴 글입니다~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길 바래요. 편하게 읽어주시면 좋겠어요. ※ 제품 광고 및 쪽지 모두 사양합니다. 한 평생 건강에 자신 있었어요. 신림동 차범근이 제 별명인 만큼 축구를 좋아했거든요. 남들 병원 다니고 앓은 소리 할 때, 저는 조기축구회 나갈만큼 쌩쌩했어요. 그런데 예외 없더라고요. 환갑 지나고 나서부터 당뇨 및 고혈압으로 일상생활이 힘들 지경까지 왔어요. 당뇨 진단 받고, 3달 뒤..